2일 새벽 5시쯤 서울 광장동 천호대교 남단에서 수영을 하던 21살 주 모씨와 25살 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함께 있었던 23살 김 모씨의 말에 따라 이들이 술을 마신 뒤 강물에 뛰어들었다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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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5시쯤 서울 광장동 천호대교 남단에서 수영을 하던 21살 주 모씨와 25살 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함께 있었던 23살 김 모씨의 말에 따라 이들이 술을 마신 뒤 강물에 뛰어들었다 익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