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다음달까지 두 달 동안 고속도로에서의 버스와 화물차의 각종 운행 위반사항을 경찰이 집중 촬영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버스와 화물차의 지정차로 위반과 과속, 난폭운전은 물론 관광버스의 음주가무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순찰차와 일반차량 111대에 캠코더와 카메라를 투입해 촬영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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