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감사원은 30일 최근에 발생한 의문사위원회와 국방부간의 충돌사건을 감사한 결과 인길연 상사가 권총이 아니라 가스총에 공포탄을 장착해 쏜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또 의문사위 직원들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인상사 집에서 자료를 가져갔지만 인상사의 부인을 폭행하지 않았고 대화내용을 담은 테이프도 조작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의문사위에는 적법절차에 따라 조사활동을 할 것을, 또 국방부에는 인상사를 인사조치 할 것을 각각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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