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0일부터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을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 장애인증명, 농지원부등본, 모자가정증명 등으로 확대한 뒤 인터넷 민원서비스 이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백일간의 하루 평균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3월에 비해 전자정부 홈페이지 접속은 72%, 인터넷 민원신청은 82%, 인터넷을 통한 민원서류 발급은 141%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발급이 가장 많은 민원서류는 토지대장이었으며 이어 주민등록등·초본,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건축물대장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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