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서해 교신보고누락 사건과 관련해 김성만 해군작전사령관 등 사건관련자 5명에 대해 경고조치를 했습니다.
국방부는 26일 오후 김종환 합참의장이 김성만 해군 작전사령관과 합참 정보융합처장 등 장성 2명을 직접 불러 경고장을 주고 엄중경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작전상 보고의 문제이기 때문에 합참의장이 경고조치를 했다며 나머지 영관급 장교 3명에 대해서는 구두로 경고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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