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로 불륜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9살 박 모씨 등 일당 7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시흥과 광명시내 여관 3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륜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뒤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8명에게 모두 천6백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여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로 불륜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9살 박 모씨 등 일당 7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시흥과 광명시내 여관 3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륜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한 뒤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8명에게 모두 천6백만원을 뜯어낸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