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아침 8시 30분 백령도 동쪽 5마일 해상에서 북한 선박으로 보이는 선박 2척이 북방한계선을 0.4마일 넘어왔다 17분 뒤인 오전 8시 47분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해군이 8시 20분과 25분, 28분 세 차례 걸쳐 경고 통신을 보냈지만 북한 경비정은 응답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5일부터 핫라인이 가동 뒤 북한 선박은 모두 5차례 북방한계선을 침범했고 그 때마다 북측은 아예 응답이 없거나 뒤늦게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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