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정오쯤 강원도 인제군 원통리 한계령 인근 44번 국도에서 초등학교 수학여행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어두교´ 교각을 들이받고 2m 가량 다리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서울시 송파구 가성초등학교 학생 40명과 인솔교사 등 4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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