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의약계 '불법 진료·조제' 서로 감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약대 6년제 시행 여부를 놓고 마찰을 빚어온 의.약계가 이번에는 상대방의 불법행위에 대해 전면조사에 나서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는 최근 감시원들을 고용해 약사들의 불법.임의 조제 증거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맞서 서울시약사회는 불법의료 행위에 대한 감시활동에 나서 의료계에서 고발하는 약국의 2배수만큼 병.의원을 고발하기로 하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