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던 주유소에서 금고를 턴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모 주유소에서 업주가 퇴근한 뒤, 책상에 있던 열쇠를 이용해 금고에서 10만원짜리 수표 94장과 현금 340여 만원 등 모두 1,28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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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일하던 주유소에서 금고를 턴 혐의로 24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모 주유소에서 업주가 퇴근한 뒤, 책상에 있던 열쇠를 이용해 금고에서 10만원짜리 수표 94장과 현금 340여 만원 등 모두 1,28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