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윤호중 의원 "김선일씨 석방협상 흔적 적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회 '김선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최근 이라크 현지조사를 벌인 열린우리당 윤호중 의원은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이 김선일씨 석방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별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김 사장이 회사 자문 변호사를 통해 협상을 하려 한 것은 사실인 것 같지만, 실제로 '유일신과 성전'이란 조직과 직·간접으로 접촉한 흔적이 없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현지에서 자문 변호사와 접촉한 윤 의원은 "변호사가 회사측과 계약관계에 있는 점 등으로 미뤄 김 사장에게 유리하게 진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특위에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