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는 9월 15일부터 엿새동안 평양에서 열리는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기간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평양을 찾을 것으로 보고 특별 여객기와 열차를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국제무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웹사이트에 광고를 내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으며 특별 여객기와 열차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객기와 열차는 중국 베이징과 평양사이에 운영하며, 비자는 베이징과 선양 그리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영사관에서 발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은 무도 대회 관람객들에게 금강산과 묘향산 등 명승지를 관광할 기회도 제공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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