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40분쯤 경북 울진군 왕피천에서 부모와 함께 피서 와 물놀이를 하던 6살 장은지와 10살 민지 자매가 물에 빠져 은지양이 숨졌습니다.
또 오후 2시50분쯤에는 경북 영천시 자양댐 상류 하천에서 부모와 함께 놀러와 물놀이하던 7살 추영록군이 물에 빠져 숨지고, 비슷한 시각 포항시 남구 대진리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던 65살 허일구씨도 수영 미숙으로 익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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