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올해들어 천 2백여 차례에 걸쳐 북한지역을 공중정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미국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모두 천 2백여 차례에 걸쳐 자신들을 공중정탐한 자료를 갖고 있다며, 하루 평균 6 차례 이상 정탐했다" 고 전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공중 정탐에는 U2 고공전략정찰기, RC 135 전략정찰기, E2 지휘기, P3 순찰기 등 각종 최신 정찰기가 동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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