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종길 교수 유족, '화해권고' 수용않기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고 최종길 교수의 유족은 최 교수의 의문사 사건에 대해 법원이 내린 화해권고 결정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측은 법원의 이번 결정이 최 교수가 고문을 당해 숨졌는지 여부와 국가손해배상의 소멸시효 문제에 대한 판단없이, 배상액만을 정한 화해 조치인 만큼 이의신청서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국가의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서 공소시효와 손해배상의 소명시효를 없애도록 국회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