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밀양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밤에도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밤새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릉과 속초 등 강원도 영동지역은 열대야 현상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무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다음주부터 다시 찜통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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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밀양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밤에도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면서 밤새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릉과 속초 등 강원도 영동지역은 열대야 현상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무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다음주부터 다시 찜통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