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가짜 상품권을 만들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박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시중에서 구입한 50만원짜리 상품권 카드를 복제하는 수법으로 가짜 상품권 280여 장을 만든 뒤, 현금결제회사로부터 1억 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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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가짜 상품권을 만들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2살 박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시중에서 구입한 50만원짜리 상품권 카드를 복제하는 수법으로 가짜 상품권 280여 장을 만든 뒤, 현금결제회사로부터 1억 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