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밀수입한 발기부전 치료제 원료를 이용해 무허가 치료제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62살 서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 씨 등은 지난 2002년 3월부터 중국을 드나드는 보따리상을 통해 밀수입한 발기부전 치료제 원료로 무허가 발기부전 치료제 5만 여개를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키면서 7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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