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NLL 침범 보고 누락' 에 대한 열린우리당내 기류가 달라졌습니다.
'군의 대통령 지도력 불인정'까지 거론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던 우리당이 이제는 "군의 사기를 생각해야 한다" 며 군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이같은 언급들은 최근 여권과 군간 갈등 조짐이 국가 안보 상황에 도움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마치 여당은 반군이고, 야당은 친군인듯한 모양새로 비쳐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1일 열린우리당 간부회의에서 나타난 의원들의 '군 달래기'발언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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