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가 운영중인 해외홍보용 홈페이지가 19일밤 11시 반쯤 해킹을 당했으며, 이를 2시간만에 바로잡았다고 국정홍보처가 밝혔습니다.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은 브리핑에서 "해외홍보원은 브라질쪽에서 해커가 침입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런 사실을 국가정보원에 보고해 현재 후속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킹을 당한 홈페이지는 정부 대표 영문 홈페이지인 www.korea.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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