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칩을 질병 진단에 사용하는 시대가 세계 처음으로 국내에서 본격 개막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인간유두종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단 몇 분만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용 DNA칩에 대해 제조품목허가를 내줬습니다.
이번에 허가가 난 제품은 바이오벤처기업인 바이오메드랩과 마이진이 개발한 인간 유두종 바이러스 진단용 DNA칩입니다.
DNA칩을 '의약품'으로 시판 허가한 경우는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