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빗길에 버스 미끄러져 승객 10 여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 아침 8시쯤 서울 한강로 3가 용산전자상가 앞 길에서 45살 설 모씨가 몰던 시내 버스가 정차해 있던 쓰레기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설씨를 비롯한 승객 10여 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