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내 2대 정유회사인 LG칼텍스정유가 공장 가동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LG정유는 파업 중인 노조가 조정실 6곳을 점거하고 2곳의 가동을 중단시켜 안전확보 차원에서 공장 가동률을 25% 수준으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사측이 가동 중단 책임을 노조에 돌려 공권력 투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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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대 정유회사인 LG칼텍스정유가 공장 가동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LG정유는 파업 중인 노조가 조정실 6곳을 점거하고 2곳의 가동을 중단시켜 안전확보 차원에서 공장 가동률을 25% 수준으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사측이 가동 중단 책임을 노조에 돌려 공권력 투입을 유도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