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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조, "21일 준법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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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지하철 노조가 19일부터 역마다 30초씩 정차 시간을 지키는 이른바 '준법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혀 지하철의 파행 운행이 우려됩니다.

지하철 노조는 그러나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후 5시부터 준법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혀 출근길 교통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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