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러플린 카이스트 신임 총장을 접견하고 외국인으로서 카이스트 총장을 맡아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모든 점에서 미국이 성취한 것보다 3배는 빨리 가야 한다"면서 "러플린 총장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게 됐다"고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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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러플린 카이스트 신임 총장을 접견하고 외국인으로서 카이스트 총장을 맡아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모든 점에서 미국이 성취한 것보다 3배는 빨리 가야 한다"면서 "러플린 총장의 취임을 계기로 우리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게 됐다"고 치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