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재 72개 대학 중 특성화 계획과 실적이 우수한 25개 대학에 올해 총 600억원이 지원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방대 역량 강화사업과 함께 올해부터 수도권 국, 공, 사립대 특성화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를 위해 대학과 학과, 프로젝트 단위로 신청을 받아 대규모 10곳과 중, 소규모 15곳 등 25개 안팎의 대학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이달 중 각 대학에 기본계획을 통보한 뒤 신청서를 접수해 9월 중 지원 대상 대학과 금액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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