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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마니산 참성단 내달부터 출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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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마니산 참성단 출입이 다음달 1일부터 전면 금지됩니다.

인천시 강화군은 사적 136호인 참성단이 일부 관광객들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훼손될 우려가 있어 다음달부터 출입을 완전 통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참성단 둘레에 펜스를 설치해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나 개천절 행사,그리고 전국체전 성화채화 등 특별한 경우에는 출입이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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