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불어나면서 13일 오전 6시부터 통제됐던 서울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13일 밤 11시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한강 수위가 안전 수위인 6.2미터 이하로 낮아져 잠수교 통제를 양방향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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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불어나면서 13일 오전 6시부터 통제됐던 서울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13일 밤 11시부터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한강 수위가 안전 수위인 6.2미터 이하로 낮아져 잠수교 통제를 양방향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