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은 10일 신임 인사차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기술경쟁력이 있고, 중국은 거대시장으로 크고 있다"면서 "우리가 자신있는 부분이 문화관광 분야인 만큼 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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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은 10일 신임 인사차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은 기술경쟁력이 있고, 중국은 거대시장으로 크고 있다"면서 "우리가 자신있는 부분이 문화관광 분야인 만큼 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