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수욕장이 9일 동해 해수욕장 중 가장 먼저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속초시 관계자는 "10일이 주5일 근무제 시행에 따라 휴무일이어서 개장식을 하루 앞당겼다"며 "백사장 24시간 개방 등 본격적인 운영은 10일부터 시작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양군은 낙산해수욕장 개장을 하루 앞둔 9일, 동해신묘에서 용왕제를 올리고 올 여름 피서객의 안전을 기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