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내 찾아내라" 술김에 처조카 살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처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찾아가 아내의 연락처를 오구하며 난동을 부리다 흉기로 조카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8일 저녁 7시쯤 술에 취해 처형이 운영하는 서울 장위동 모 갈빗집을 찾아가 "가출한 아내의 연락처를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리다 흉기로 처조카 28살 이 모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