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이 운영하는 음식점에 찾아가 아내의 연락처를 오구하며 난동을 부리다 흉기로 조카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8일 저녁 7시쯤 술에 취해 처형이 운영하는 서울 장위동 모 갈빗집을 찾아가 "가출한 아내의 연락처를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리다 흉기로 처조카 28살 이 모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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