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 총리" 비전향 장기수 3명 민주인사 아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해찬 국무총리와 강금실 법무장관은 9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의문사진상규명위가 최근 간첩사건 관련자 등 비전향 장기수 3명에 대해 민주화 기여를 인정한 데 대해 "민주화에 기여했다거나 민주인사라고 보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공권력에 의해 죽음에 이르렀지만 민주화에 기여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밝혔고, 강 장관도 "민주인사가 아니라고 판단한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 신설과 관련해 "고비처에 기소권을 주면 권력기관이 되는 데 견제나 통제가 안된다"며 기소권 부여 반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