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3시쯤 서울 용답동의 한 단독주택 3층에서 12살 서 모양과 31살 차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외출했다 돌아온 서 양의 아버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없어진 물건이 없고 피해자들이 저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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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새벽 3시쯤 서울 용답동의 한 단독주택 3층에서 12살 서 모양과 31살 차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외출했다 돌아온 서 양의 아버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없어진 물건이 없고 피해자들이 저항한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