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아테네 올림픽이 이라크 추가 파병이 이뤄지는 다음 달에 열리는 만큼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을 겨냥한 테러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안전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이해찬 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 정책조정 회의에서, 그리스 정부에 한국선수단 보호 강화를 요청하고, 응원단에 대해서도 출국 전에 신고를 받는 한편, 야외에서 열리는 한국 홍보행사도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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