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침입해, 돈을 훔치다 집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탈영범 20살 정 모 일병을 경찰이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지난 2일부터 부대에 복귀하지 않은 정일병은 4일 자정 화성시 정남면 71살 박 모씨 집 안방에서 10만원을 훔치다 박씨가 잠에서 깨자 흉기로 마구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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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침입해, 돈을 훔치다 집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탈영범 20살 정 모 일병을 경찰이 붙잡아 군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지난 2일부터 부대에 복귀하지 않은 정일병은 4일 자정 화성시 정남면 71살 박 모씨 집 안방에서 10만원을 훔치다 박씨가 잠에서 깨자 흉기로 마구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