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당직자 23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임시 체제로 운영돼 오던 당의 실무라인 정비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화갑 대표는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 당직자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공모에서 5대1의 경쟁률을 뚫고 채용된 중앙당 당직자 18명과 국회정책연구원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인선에서 정용택 전 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국회정책연구실장에 임명됐으며, 지난 총선에서 네티즌 몫으로 비례대표 10번을 받았던 박갑도씨가 신설된 사이버팀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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