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흉기 난동을 피운 혐의로 대구 모 교회 집사 44살 손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4일 오후 2시 반쯤 자신이 다니는 교회 53살 장 모씨의 장로직 해임 문제로 교회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목사 43살 김 모씨를 폭행하고 동료 집사인 39살 권 모씨의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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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흉기 난동을 피운 혐의로 대구 모 교회 집사 44살 손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4일 오후 2시 반쯤 자신이 다니는 교회 53살 장 모씨의 장로직 해임 문제로 교회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목사 43살 김 모씨를 폭행하고 동료 집사인 39살 권 모씨의 옆구리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