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장복심 의원의 비례대표 선정과 관련한 로비 의혹과 관련해 자체 조사 결과 "특별 당비와 후원금 제공이 비례대표 선정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내 진상 조사단장인 조배숙 의원은 3일 오전 천정배 원내대표에게 기초 조사 결과를 보고했으며, 추가 조사를 거친 뒤 조사 결과를 5일 공식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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