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계열사 돈 빼돌린 제약사 회장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8뉴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코스닥 등록 기업인 A 제약의 조 모 회장 등 2명을 구속기소하고 윤 모 상무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0년부터 이듬해까지 유상증자 등으로 조성된 회사돈 201억원을 이사회 의결없이 계열사 여섯 곳에 부당지원하고, 각각 4억원에서 33억원을 주식 투자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