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하려고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38살 원 모씨를 철도청이 구속했습니다.
원씨는 지난달 28일 부산 모라동 경부선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을 기도해, 화물열차 운행을 5분 간 지연시키는 등 모두 4편의 열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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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하려고 선로에 뛰어들어 열차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38살 원 모씨를 철도청이 구속했습니다.
원씨는 지난달 28일 부산 모라동 경부선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을 기도해, 화물열차 운행을 5분 간 지연시키는 등 모두 4편의 열차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