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공중전화 오래쓴다' 핀잔에 살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공중전화를 오래 사용한다고 핀잔을 준 여고생을 납치해,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18살 박 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군은 지난달 25일 청주시 사창동 공중전화 부스에서 술에 취한 채 통화를 하다 뒤에 있던 18살 오 모양이 전화를 오래 사용한다고 핀잔을 준 것에 격분해, 청원군 강외면 자신의 집 근처 모래사장으로 끌고가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