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5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남부리 20살 최 모씨의 집 안방에서 최씨가 얼굴 등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서 최씨의 어머니는 일한 뒤 귀가해보니 이불을 덮고 자고 있는 딸아이가 숨진 채 누워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얼굴에 심하게 폭행 당하고 피를 흘린 흔적이 남아있는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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