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정덕구, 한나라당 박세일 의원 등 여야 의원 75명으로 구성된 '시장경제와 사회안전망 포럼'이 1일 국회에서 창립기념 행사와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김원기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경제난으로 서민 대중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시장경제와 사회안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백화제방의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과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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