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윤태영 전대변인 후임에 김종민 현 부대변인을 승진, 임명했습니다.
김종민 신임 대변인은 언론인출신의 이른바 '386 운동권 세대'로서 올해 40살로 청와대 최연소 대변인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윤태영 전 대변인은 노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제 1 부속실장에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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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윤태영 전대변인 후임에 김종민 현 부대변인을 승진, 임명했습니다.
김종민 신임 대변인은 언론인출신의 이른바 '386 운동권 세대'로서 올해 40살로 청와대 최연소 대변인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윤태영 전 대변인은 노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제 1 부속실장에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