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선병렬 의원 등 여야 의원 13명은 택시업계의 경영난 타개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영업용 택시연료인 액화석유가스,즉 LPG에 대한 특별소비세의 한시적 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은 택시에 공급하는 LPG의 특소세를 법안발효 시점부터 오는 2008년말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