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006년까지 전국 모든 중대에 PC 7대를 갖춘 PC방 설치를 마치고 2008년까지는 PC 수를 16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공위성을 통한 쌍방향 위성 인터넷 방식으로 운영될 PC방은 장병들의 어학학습과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과 여가시간 활용에 이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은 대성산과 백령도 등 육·해·공군 75개 중대에는 이미 PC방 설치공사가 완료돼 내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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