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9일 노조원 10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 총력투쟁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현대차와 기아차 노조가 소속된 금속산업연맹이 29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고, 서비스연맹이 경고성 시한부 파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29일 오후 서울 종로와 광화문에서 만여 명이 참가하는 집회를 갖고 이라크파병 철회와 완전한 주 5일제 실시, 그리고 비정규직 대책마련 등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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