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피살된 고 김선일씨 장례기간이 5일장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씨 장례준비위원회는 27일 밤 늦게까지 논의한 끝에 장례기간은 5일장으로, 영결식은 사직 실내 체육관에서 치르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보상과 예우 문제 등에 대해 정부 대표단과 합의를 이루지 못해 장례 일정에 다소 차질이 빚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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