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0시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 환희리 마을 하천 모래사장에서 얼굴이 불에 탄 신원을 알 수 없는 20-3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로 보아 이 여성이 2~3일 전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에 나서는 한편,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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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쯤 충북 청원군 옥산면 환희리 마을 하천 모래사장에서 얼굴이 불에 탄 신원을 알 수 없는 20-3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체의 부패 정도로 보아 이 여성이 2~3일 전에 살해된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에 나서는 한편,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