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교육청은 출산휴가나 퇴직 예정공무원의 준비휴가로 인한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대체 인력제' 운영합니다.
대체인력은 공채시험 합격자 가운데 임용대기자를 우선 활용하고, 퇴직공무원과 공직 경험자 등을 대상으로 인력 풀을 구성해 업무 공백에 대비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 우선 35명을 뽑을 계획이라고 경상남도 교육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